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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잠룡 이야기_ 김문수, 당권 접고 다시 대권 앞으로

허행윤 기자   2016년 08월 01일(월)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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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권 주자하면 빼놓을 수 없는 정치인이 또 있습니다.
김문수 전 경기지사 얘기랍니다.
그가 최근 새누리당의 8·9 전당대회 대표 경선에 출마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김 전 지사는 언론에 보낸 메시지를 통해 "새누리당 대표 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했다. 대한민국 발전과 새누리당 성공을 위해 백의종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권 주자로의 길로 나서겠다는 의지가 엿보이는 대목입니다.  

김 전 지사는 검은색 뿔테 안경에 까칠하지만, 
이웃집 아저씨처럼 편한 서민 이미지를 지니고 있는 
정치인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의 지난 30여년 동안의 정치역정은 
한마디로 ‘험난’ 그 자체였습니다.    
대학 재학 시절 노동운동을 시작으로 혁신 정당 대표를 거쳐 
보수정당 국회의원과 도백을 거쳤지만,
여전히 말쑥한 정장 보다는 점퍼가 어울리는 연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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