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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김건모, 뒤통수에 한글 이름 스크래치…“세계적으로 드문 일” 웃음 폭발

박화선 기자   2017년 06월 13일(화)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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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다시 쓰는 육아일기! 미운 우리 새끼’ 김건모, 뒤통수에 한글 이름 스크래치
▲ SBS ‘다시 쓰는 육아일기! 미운 우리 새끼’ 김건모, 뒤통수에 한글 이름 스크래치
11일 방송된 SBS ‘다시 쓰는 육아일기! 미운 우리 새끼’에서 가수 김건모가 자신의 뒤통수에 한글 이름 스크래치를 새겨넣어 관심을 집중시켰다.

방송에서 김건모는 머리에 김건모라는 이름을 새겨달라고 요구했고, 미용실 원장은 한글로 새기는 손님은 처음이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긴장한 미용실 원장은 김건모의 뒤통수에 김건모라는 글씨의 밑그림을 그렸고, 바로 스크래치 작업에 들어갔다.

잘라낸 머리카락은 떨어지고 스크래치 작업이 진행된 뒤통수는 되돌릴 수 없는 상황. 

불안한 김건모는 잘 되고 있냐고 물었고, 미용실 원장이 말할 때마다 집중력이 흐려질까 말씀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그렇게 김건모의 뒤통수 작업이 진행되자, 스튜디오는 쉰한살에 뒤통수 스트래치를 한 사람은 세계적으로도 드문 일이라며 대화가 이어졌다.

한땀 한땀 글자를 다듬은지 수십분. 원장이 스크래치 완성을 알렸고 자신의 뒤통수를 확인한 김건모는 만족한 표정을 지었다. 

그러나 김건모의 뒤통수를 본 김건모 어머니는 김건모와는 달리 경악을 금치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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