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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베이의 마지막 트랜스포머 시리즈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오는 21일 개봉

손의연 기자   2017년 06월 16일(금)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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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랜스포머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국내에서 2천800만 관객을 동원하며 대성공했다.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가 오는 21일 개봉한다. 이번 작품은 5번째 시리즈며, 마이클 베이 감독은 이번 시리즈를 마지막으로 하차한다.

영화는 개봉 전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해 팬들의 주목을 끌었다. 트랜스포머를 이끄는 리더 옵티머스 프라임은 전쟁으로 폐허가 된 트랜스포머들의 고향 행성인 사이버트론을 되살리기 위해 지구 고대 유물을 찾아나선다.

이 과정에서 인간과의 갈등을 피할 수 없는 상황에 맞닥뜨리게 된다. 아울러 옵티머스 프라임이 동족인 범블비와도 전투를 벌이는 모습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시리즈를 이끌어온 기존 로봇들의 달라진 외형과 새로운 로봇들의 등장도 주목할 만하다. 확고한 고정 팬을 보유하고 있는 옵티머스 프라임과 범블비는 세련된 외형으로 다듬어졌다. 또 사망했던 디셉티콘 소속 머스탱 경찰차 바리케이트가 신형 머스탱으로 부활했다. 오토봇의 무기 전문가 하운드는 이번에는 구급차로 등장해 의무병 역할을 한다.

아울러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오토봇 캐릭터 3종이 새로 나온다. 스퀵스는 앙증맞은 모습으로 스쿠터 베스파의 외형을 지녔다. 베스파는 이탈리아 스쿠터 브랜드로 강한 화력을 가지고 있다. 또다른 캐릭터 코그맨은 현대적이고 역동적인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람보르기니를 모델로 한 핫로드는 오토봇 전사로 나오며 범블비와 전우 사이다.

이번 영화에는 시리즈 사상 최고의 제작비가 투입됐다. 전작보다 실감나는 액션 장면을 연출하는 데 공들였다.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 화려한 CG 작업 결과물도 볼거리다.

▲ 트랜스포머1

손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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