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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는 tv 인사이드’ 무속인된 배우 정호근의 속마음 #11년째 방에서 나오지 않는다는 아들

박화선 기자   2017년 06월 15일(목)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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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방송될 KBS2 ‘속보이는 tv 인사이드’ 10회에서는 11년째 방에서 나오지 않는 아들과 탤런트 정호근씨가 무속인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진짜 속마음을 공개한다.

▲ KBS2 ‘속보이는 tv 인사이드’ 10회
▲ KBS2 ‘속보이는 tv 인사이드’ 10회
#1. 11년째 방에서 나오지 않는다는 아들
엄마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정말 죽고싶다”며 답답한 마음을 털어놨다. 아들은 계속된 대화요구에도 화만 내고, 마음을 열어주지 않는다.

집안에는 아들이 엄마랑 싸우다 밥상을 던져 깨진 유리창이 그대로 남아 있어, 그간의 갈등을 대변하는데… 

과연 아들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 KBS2 ‘속보이는 tv 인사이드’ 10회
▲ KBS2 ‘속보이는 tv 인사이드’ 10회
#2. 배우 정호근, 무속인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
실력파 연기자로 이름을 알리던 배우 정호근, 돌연 무속의 길에 들어서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속보이는 tv 인사이드’ 3명의 MC의 점을 보며, 김구라 개명에 대해 말하는데…

무속인이 될 수 밖에 없는 사연과 그로 인해 가족들과 떨어져 살게된 이유를 밝힌다.

KBS2 ‘속보이는 tv 인사이드’ 10회는 15일(목요일) 오후 8시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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