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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을 건 상어와의 사투를 담은 서바이벌 스릴러 영화 ‘47미터’ 7월 개봉

손의연 기자   2017년 06월 16일(금)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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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앞두고 서바이벌 스릴러 영화 <47미터>가 다음달 국내개봉을 확정했다.

<47미터>는 멕시코 태평양 한가운데 47미터 아래에서 살아남기 위한 두 자매의 사투를 담은 영화다. 두 자매는 상어 체험 우리(샤크 케이지) 안에 탄 채 심해로 추락했다. 리사(맨디 무어)와 케이트(클레어 홀트)는 남은 산소량 15%, 제한 시간 20분이라는 극한 상황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라이프>, <007 스카이폴>, <컨택트> 등에 참여한 제작진이 연출했다. 제작진은 해저세계를 스크린에 실감나게 표현했으며 식인 상어와의 사투를 짜릿하게 그려냈다. 15일 공개된 메인포스터는 압도적인 비주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화는 북미에서 오는 16일 개봉한다.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국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손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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