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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언니는 365일 다이어트중 #너무 가족같은 회사 #아들바보 남편

박화선 기자   2017년 06월 19일(월)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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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330회 개그맨 허경환, 걸그룹 에이핑크 은지&보미, 가수 박재정
▲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330회 개그맨 허경환, 걸그룹 에이핑크 은지&보미, 가수 박재정
19일 방송될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330회는 개그맨 허경환, 걸그룹 에이핑크 은지&보미, 가수 박재정 등이 출연해 고민을 들어본다.

이날 방송에는 너무 가족 같은 회사 때문에 고민이라는 20대 여직원. “오늘은 날씨가 좋으니까 한 잔~ 오늘은 팀 발전을 위해 한 잔~” 수백가지 이유를 갖다 붙여 회식을 하는 저희 사장님 때문이라고.

유일한 휴일인 주말에도 시도 때도 없이 불러내서 힘든 사장님 좀 말려달라고 하소연이다.

8살, 5살, 4살 아들 셋을 두고 있는 대한민국 30대 주부. “오구오구~ 우리 아들~ 오늘 유치원 잘 갔다 왔쪄요~?” 남편은 보기 드문 아들 바보라고.

문제는 그 사랑이 오롯이 둘째에게만 향한다는 것인데, 어린 첫째랑 셋째는 투명인간 취급하는 남편, 대체 왜 이러는 걸까?

20대 여성은 극단적인 언니 때문에 고민이라고 한다. “킁킁, 무슨 냄새야? 너 또 쳐 먹냐? 집에서 아무것도 먹지 말랬지” 언니는 다이어트 때문에 365일 내내 초 예민상태로, 1년간 노력 끝에 10kg 감량에 성공했음에도 멈출 생각을 안한다고.

언니의 다이어트 좀 끝장 낼 수 있을까?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330회는 19일(월요일) 밤 11시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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