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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꾼’ 17회, 파수꾼들 샤이니키와 관련된 새로운 미션 받아

박화선 기자   2017년 06월 19일(월)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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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월화드라마 ‘파수꾼’ 17회
▲ MBC 월화드라마 ‘파수꾼’ 17회
19일 방송될 MBC 월화드라마 ‘파수꾼’ 17회에서 은중(김태훈)은 도한(김영광)의 수상한 행동에 의심은 더욱 짙어져만 가고, 수지(이시영) 역시 도한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 도한의 집에 몰래 들어간다. 

장도한에 대해 뒷조사를 해보니 장도한 어머니가 살해당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집으로 들어가던 순애(김선영)는 엄마가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쓰러진 엄마를 일으켜세우지만 엄마는 그대로인데…

은중은 서보미와 조수지의 행동을 추론하고, 도한은 은중의 의중을 살핀다. 은중은 도한에게 할말은 많은데 제대로된 대답을 들을 수 있을거 같지 않다고 말한다.

한편, 파수꾼들은 경수(샤이니키)와 관련된 새로운 미션을 받게 되는데…

MBC 월화드라마 ‘파수꾼’ 17회는 19일(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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