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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지역내 좁고 굽은 도로 정비한다

김정오 기자   2017년 06월 20일(화)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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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사업 추경 630억 확보
도시계획도로 등 17개 노선 연내 설계 완료·내년중 착공

이천시가 시도(市道), 농어촌도로, 도시계획도로 등 17개 노선과 관련, 추경예산 630억 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지역 내 협소하고 굴곡이 많은 도로 정비가 가능해졌다.

조병돈 시장은 최근 14개 읍ㆍ면ㆍ동 기관ㆍ사회 단체장들과의 면담을 통해 지역의 애로사항을 반영한 17개의 신규노선을 비롯한 도로사업에 630억 원의 추경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조 시장은 그동안 주민들과 가장 밀접하면서도 협소하고 굴곡이 심해 불편을 겪는 시도, 농어촌도로, 도시계획도로의 확ㆍ포장 등 도로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추경예산에 확보된 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부발역사~신원리, 장평리~국도3호선, 모전~도지리, 고척~용면리, 설성체육공원진입로, 동산~동양미래연수원 등 시도 및 농어촌도로와 안흥~마암ㆍ송정2통, 현대5차~아미성당 등 도시계획도로 17개노선 17.9㎞를 올해 설계를 완료하고 보상을 거처 내년 본격 착공한다는 방침이다.

조병돈 시장은 “이천은 잇따른 간선 교통망 구축과 지선도로의 확ㆍ포장을 통해 중리택지 등 도시개발도 서두르고 있다”면서 “늘어나는 교통 수요에 대처하고 35만 자족 도시 건설을 위한 기반시설 인프라구축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도시 이천 건설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이천=김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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