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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무더위 식혀줄 ‘음악과 영화의 만남’ 행사 개최

김형표 기자   2017년 08월 11일(금)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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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천_음악과 영화의 만남(2016년 행사 사진) 1

한여름 무더위를 식혀 줄 음악과 영화가 과천 시민들을 찾아간다.

과천시는 11일부터 20일까지 매주 금, 토, 일요일 저녁 7시 20분부터 과천시민회관 야외무대에서 ‘음악과 영화의 만남’이라는 행사를 개최한다. 1부는 라이브 콘서트, 2부는 영화가 상영된다.

11일에는 가수 김종환과 5인조 혼성중창단 보이스쳄버의 공연과 함께 영화 ‘터널’이 상영되며, 12일에는 그룹 AtoZ, 가수 구수경의 공연과 애니매이션 영화 ‘도리를 찾아서’가 상영된다. 13일에는 가수 양혜승, 송희원의 공연과 영화 ‘제이슨본’이 상영될 예정이다.

이어, 18일에는 춘소리예술단의 국악 공연과, 가수 신자유의 공연, 영화 ‘검사외전’이, 19일에는 그룹 미켈, 가수 김연택 등의 공연과 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가 상영된다.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2인조 그룹 해바라기와 가수 한유빈의 공연과 영화 ‘라라랜드’가 상영될 예정이다.

과천=김형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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