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택시운전사’ 누적 관객수 600만명 돌파 눈앞

연합뉴스   2017년 08월 11일(금) 제17면
공유하기

구글+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라인라인 밴드밴드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영화 ‘택시운전사’와 ‘청년경찰’이 쌍끌이 흥행조짐을 보이고 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택시운전사’는 전날 40만4천959명을 추가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총 1천446개 스크린에서 6천654회 상영된 결과다. 누적 관객수는 581만3천86명으로, 개봉 9일째인 10일 중 600만명 돌파가 예상된다.

박서준·강하늘 주연의 코믹액션 영화 ‘청년경찰’은 전날 등판해 1천102개 스크린(5천954회 상영)에서 30만8천310명을 불러모으며 2위를 차지했다. ‘택시운전사’와의 관객 수 차이는 10만명 이내로, 비교적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청년경찰’은 정의감 넘치는 두 경찰대생이 우연히 범죄 현장을 목격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군함도’는 전날 4만7천959명을 동원하며 3위에 머물렀다. 개봉일(7월26일) 2천개가 넘었던 스크린 수는 632개로 줄었다. 지금까지 총 관객수는 630만8천66명이다.

연합뉴스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