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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경찰서 형사2팀, 으뜸형사팀 선정 안전한 치안정정도시 입증

임진흥 기자   2017년 08월 14일(월)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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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왕경찰서 형사 2팀
▲ 의왕경찰서 형사 2팀



의왕경찰서는 형사과 형사 2팀이 2017년 2/4분기 경기남부경찰청 으뜸 형사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으뜸 형사팀은 경기남부경찰청 관내 31개 경찰서를 대상으로 국민생활을 침해하는 주요 범죄 단속에 대한 적극적 형사활동을 펼친 형사팀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이번에 으뜸 형사팀에 선정된 형사 2팀은 2016년 1분기 경찰청 평가 지방청 우수형사팀 1위 선정 및 2016년 3분기, 4분기 연속 으뜸 형사팀 선정 이후 또다시 으뜸 형사팀에 선정되는 쾌거를 누렸다. 형사 2팀 최남현 팀장(경위)과 심재갑 경사, 김한철 순경은 3개월의 짧은 기간 내 조직폭력 부평 소재 조직원 검거 및 휴대전화 강ㆍ절도 등 21건에 26명을 붙잡아 2명을 구속하는 실적을 올리는 등 주민의 체감치안 안전도 향상에 기여했다.

의왕서는 으뜸 형사팀과 전 직원의 꾸준한 노력으로 강력사건발생 제로와 범죄안전지수 1등급 치안 청정도시를 만들어 최근 3년간 5대 범죄 발생 최저, 도시권 전국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올해 상반기는 전년 대비 강ㆍ절도 등 5대 범죄가 12.2% 줄어든 것을 비롯해 112신고 7.2%, 교통사고 26.4%, 가정폭력 28.3%, 학교폭력 27%가 감소하는 등 전국 범죄안전 1등급 도시의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

오문교 서장은 “민생안정을 위해 범인검거뿐 아니라 범죄예방 및 홍보에도 매진해 ‘치안 청정도시! 안전한 의왕’을 체감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왕=임진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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