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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도시재생분야 우수 6회 수상

임진흥 기자   2017년 08월 14일(월)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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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왕시, 메니페스토_수상사진
▲ 의왕시, 메니페스토_수상사진

의왕시는 13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2017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도시재생분야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주제로 의왕 온(溫) 마을 만들기 사업 우수사례를 발표해 도시재생 분야 우수상을 차지했다.

시는 백운밸리와 장안지구, 고천행복타운 등 대규모 도시개발사업뿐 아니라 마을 주민이 중심이 돼 지속 가능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소규모 도시재생 사업인 온마을 만들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온마을 만들기 사업은 마을 공동체 회복운동의 하나로 주민이 중심이 돼 활력을 잃어가는 마을을 생기 넘치는 공동체 마을로 만들어 가는 민선 6기 핵심 사업이다.

특히 마을 간 네트워크를 형성해 사업응모와 성과발표회 개최, 우수사례 공유 등 모든 것이 자발적인 주민참여로 이뤄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는 지난 2011년부터 2017년까지 6회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며 “지난 7월 발표한 기초단체장 민선 6기 공약이행평가에서도 우수(A) 등급을 받는 등 공약이행 분야에서 큰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의왕=임진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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