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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복수자들’ 복수 결심한 명세빈, “복자클럽 있다면 가입해보고 싶어요”

박화선 기자   2017년 09월 24일(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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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새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명세빈
▲ tvN 새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명세빈
‘첫 사랑의 대표 이미지’였던 그녀, 명세빈이 변했다. ‘부암동 복수자들’을 통해 “더 이상 참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복수를 결심하는 것. “독특하고 흥미로운 소재다. 실제로 복자클럽이 있다면 가입해보고 싶을 만큼”이라는 소감을 통해 작품에 대한 기대도 함께 전했다.

명세빈은 tvN 새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대학 교수의 현모양처 이미숙 역을 연기한다. 태어나자마자 고아원에 버려졌고, 가족에 대한 결핍 때문에 가정을 꾸린 후 행복해지기 위해 최선을 다해 살아온 천성이 순한 여자다. 언젠가부터 변한 남편 때문에 내면의 상처가 켜켜이 쌓여있다. 

“상처에 대해 좀 더 깊고 섬세하게 생각해보고 싶다고 느낄 즈음에 미숙의 역할을 제안 받았다”는 명세빈은 “미숙의 상처와 관계의 회복에 대해 도전해보고 싶었다”며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설명했다. 

tvN ‘크리미널 마인드’ 후속으로 10월 11일 수요일 밤 10시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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