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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복수자들’ 2회, 혼외자식 이준영 이요원에 솔깃한 제안 & 라미란 진상 학부모 해결

박화선 기자   2017년 10월 12일(목)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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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부암동 복수자들’ 2회
▲ tvN ‘부암동 복수자들’ 2회
2일 방송될 tvN ‘부암동 복수자들’ 2회에서 도희(라미란)는 정혜(이요원)와 미숙(명세빈)의 도움으로 진상 학부모로부터 아들 희수의 폭행 문제를 해결하게 된다. 

복자클럽 결성 이후 카페에서 추태를 부리는 손님에게 첫 번째 복수를 성공적으로 마친 세사람은 도희의 집에서 자축 파티를 연다.

집으로 돌아온 정혜는 혼외자식 수겸(이준영)으로부터 거부할 수 없는 솔깃한 제안을 듣게 되는데.

tvN ‘부암동 복수자들’ 2회는 12일(목요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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