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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전직 기무사 수사관, 민간인 사찰 충격증언 & 사찰노트 공개

박화선 기자   2017년 10월 12일(목)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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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119회_ '폭로! 민간인 사찰과 조작, 기무사 원사와 윤석양 이병'편
▲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119회_ '폭로! 민간인 사찰과 조작, 기무사 원사와 윤석양 이병'편
12일 방송될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119회에서는 '폭로! 민간인 사찰과 조작, 기무사 원사와 윤석양 이병'편이 방송된다.

# "나는 20년간 민간인을 사찰했다" 전직 기무사 수사관의 충격 증언 
최근 이명박 정부 당시 기무사에서 진행한 민간인 동향 파악 관련 문건이 공개돼 파장이 일었다.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는 기무사에서 26년 동안 방첩 업무를 담당했던 전직 수사관을 통해 그 동안 감춰졌던 '민간인 사찰'의 실체를 단독 공개한다. 

그의 증언을 통해 학군단(ROTC) 출신의 전도유망했던 젊은이가 기무사의 제보와 증거조작을 거쳐 간첩으로 전락한 사연도 생생하게 공개된다.
 
# '보안사 민간인 사찰' 폭로자 윤석양 이병 23년 만의 단독 인터뷰
1990년 10월 4일,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보안사 1300여명의 민간인 사찰' 폭로 사건! 윤석양 이병의 폭로로 '보안사'는 '기무사'로 간판을 바꿔 달았다. 양심고백의 대명사가 된 윤석양 이병이 1994년 언론 인터뷰 이후 23년만에 카메라 앞에 섰다. 

윤석양씨는 제작진에게 '나는 양심고백을 한게 아니다'고 털어 놓는데…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보안사 민간인 사찰 폭로' 사건의 전말을공개한다.
 
# 기무사 '사찰노트'의 실체 
제작진이 입수한 기무사 전직 수사관의 노트에는 민간인을 미행하며 하루 일과를 상세히 기록한 흔적과 상관의 지시 사항이 빼곡하게 적혀 있다. 

SNS를 통해 사생활은 물론 정치적 성향까지 감시하는 기무사의 치밀한 사찰 과정이 공개된다. 또 교수, 시인, 언론인을 비롯해 야당 정치인까지 전방위 사찰을 벌인 정황도 단독 공개된다.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119회 '폭로! 민간인 사찰과 조작, 기무사 원사와 윤석양 이병'편은 12일(목요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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