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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아이사랑센터, 2017 산타원정대 발대식 개최

양형찬 기자   2017년 11월 23일(목) 제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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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타원정대 발대식
▲ 산타원정대 발대식

김포아이사랑센터(센터장 조윤숙)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 김유성)는 22일 오전 중봉청소년수련관에서 회원 및 후원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산타원정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올해로 네 번째 후원자 모금활동에 나서는 산타원정대는 앞으로 한 달여 간 산타 후원자를 만나 모금 활동을 펼친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재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이 참석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유영록 김포시장이 산타 원정대장에 위촉됐다. 또 홍철호ㆍ김두관 국회의원과 유영근 시의회 의장, 도현순(김포우리병원 부원장) 김포후원회장 등이 각각 대표 산타로 참여했다.

발대식에 앞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펼친 GN푸드와 ㈜크레치코 등 후원기업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 걸포초교 어린이들과 ㈜상보, 김포상의,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중앙로터리클럽, 김포농협, 김포새마을금고, ㈜광림E&C, 나리병원 등 기업과 기관ㆍ단체들이 후원금과 물품을 기부했다.

김포아이사랑센터는 앞으로 한 달여 간 산타 후원자들로부터 성금을 모금해 희귀질환을 앓는 어린이 수술비를 지원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이 담긴 선물을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 산 발대식 후 김포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한 바자회를 함께 열렸다. 바자회에는 지역기업에서 기증한 생활용품, 주방용품, 의류, 모자, 신발, 카펫, 가공식품 등을 선보였으며, 지역커뮤니티 풍아라(풍무맘 아름다운 라인)가 참여해 수공예품 판매로 즐거움을 더했다. 이날 발생한 수익금 전액은 지역 내 저소득가정 아동이 희망하는 선물을 구입하는데 지원된다.

김포=양형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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