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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점자 창안자 송암 박두성 선생 전시관

장용준 기자   2017년 11월 30일(목)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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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오후 개관한 인천시 남구 송암점자 도서관을 찾은 시민들이 송암 박두성 기념 전시실에서 전시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인천 첫 점자도서관인 송암점자도서관은 연면적 766㎡, 지상 3층 규모로 열람실과 점자도서 제작실, 녹음실 등을 갖췄으며 한글점자 창안자 송암 박두성 선생을 기리는 전시관도 내부에 마련됐다.장용준기자
▲ 29일 오후 개관한 인천시 남구 송암점자 도서관을 찾은 시민들이 송암 박두성 기념 전시실에서 전시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인천 첫 점자도서관인 송암점자도서관은 연면적 766㎡, 지상 3층 규모로 열람실과 점자도서 제작실, 녹음실 등을 갖췄으며 한글점자 창안자 송암 박두성 선생을 기리는 전시관도 내부에 마련됐다.장용준기자
▲ 29일 오후 개관한 인천시 남구 송암점자 도서관을 찾은 시민들이 송암 박두성 기념 전시실에서 전시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인천 첫 점자도서관인 송암점자도서관은 연면적 766㎡, 지상 3층 규모로 열람실과 점자도서 제작실, 녹음실 등을 갖췄으며 한글점자 창안자 송암 박두성 선생을 기리는 전시관도 내부에 마련됐다.장용준기자
▲ 29일 오후 개관한 인천시 남구 송암점자 도서관을 찾은 시민들이 송암 박두성 기념 전시실에서 전시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인천 첫 점자도서관인 송암점자도서관은 연면적 766㎡, 지상 3층 규모로 열람실과 점자도서 제작실, 녹음실 등을 갖췄으며 한글점자 창안자 송암 박두성 선생을 기리는 전시관도 내부에 마련됐다.장용준기자
▲ 29일 오후 개관한 인천시 남구 송암점자 도서관을 찾은 시민들이 송암 박두성 기념 전시실에서 전시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인천 첫 점자도서관인 송암점자도서관은 연면적 766㎡, 지상 3층 규모로 열람실과 점자도서 제작실, 녹음실 등을 갖췄으며 한글점자 창안자 송암 박두성 선생을 기리는 전시관도 내부에 마련됐다.장용준기자
▲ 29일 오후 개관한 인천시 남구 송암점자 도서관을 찾은 시민들이 송암 박두성 기념 전시실에서 전시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인천 첫 점자도서관인 송암점자도서관은 연면적 766㎡, 지상 3층 규모로 열람실과 점자도서 제작실, 녹음실 등을 갖췄으며 한글점자 창안자 송암 박두성 선생을 기리는 전시관도 내부에 마련됐다.장용준기자
▲ 29일 오후 개관한 인천시 남구 송암점자 도서관을 찾은 시민들이 송암 박두성 기념 전시실에서 전시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인천 첫 점자도서관인 송암점자도서관은 연면적 766㎡, 지상 3층 규모로 열람실과 점자도서 제작실, 녹음실 등을 갖췄으며 한글점자 창안자 송암 박두성 선생을 기리는 전시관도 내부에 마련됐다.장용준기자
▲ 29일 오후 개관한 인천시 남구 송암점자 도서관을 찾은 시민들이 송암 박두성 기념 전시실에서 전시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인천 첫 점자도서관인 송암점자도서관은 연면적 766㎡, 지상 3층 규모로 열람실과 점자도서 제작실, 녹음실 등을 갖췄으며 한글점자 창안자 송암 박두성 선생을 기리는 전시관도 내부에 마련됐다.장용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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