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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채수빈·엄기준 파격적인 연기 변신! 시청자들 반응은?

박화선 기자   2017년 12월 07일(목)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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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새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채수빈·엄기준
▲ MBC 새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채수빈·엄기준
MBC 새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의 주연 유승호, 채수빈 그리고 엄기준이 첫 방송부터 새로운 인생 캐릭터의 탄생을 인증하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방영 전부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아온 ‘로봇이 아니야’는 ‘인간 알러지’로 연애를 해 본 적 없는 남자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로봇 행세를 하는 여자가 만나 펼치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코미디다.

이번 작품은 로봇과 로코의 신선한 조합과 더불어 배우들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으로 더욱 큰 기대를 모았다. 때문에 지난 6일 첫 방송된 ‘로봇이 아니야’에서 세 사람은 극 중 맡은 캐릭터에 완벽 빙의(?)한 모습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먼저 생애 첫 로맨틱코미디 장르에 도전한 유승호는 진지함과 유쾌함,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호평을 이끌어냈다. 외모부터 재력, 능력까지 모두 갖춘 완벽남이지만 ‘인간 알러지’라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진 ‘김민규’로 분한 유승호는 캐릭터의 설정을 위해 헐크를 연상시키는 특수 발진 분장도 마다 않는 연기 열정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채수빈은 사람과 로봇을 넘나드는 파격적인 1인 2역 연기로 차세대 로코퀸의 면모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채수빈은 극과 극 성격을 오가는 열혈 청년 사업가 지아와 휴머노이드 로봇 ‘아지3’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지아부터 바비 인형 같은 비주얼과 감정이 없는 무표정으로 무장한 아지3까지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채수빈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엄기준은 그 동안 익숙했던 악역 이미지를 탈피하고 천재 로봇 공학박사 ‘홍백균’으로 분해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스마트한 모습을 여실히 뽐냈다. 또한 천재적인 두뇌와 넘사벽 스펙으로 무장한 ‘산타마리아’ 로봇 연구팀의 수장으로 분한 엄기준은 연구팀의 존폐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유승호에게 직접 나서서 아지3를 시연해보이는 등 남다른 리더쉽까지 보여주며 여심을 제대로 흔들었다. 

이처럼 ‘로봇이 아니야’는 단 1회 만에 배우들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늘 밤 방송될 3회와 4회에서 유승호, 채수빈, 엄기준에 보여줄 또 다른 매력에 시청자들의 귀추가 주목된다.
 
‘로봇이 아니야’는 오늘 밤 10시 3, 4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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