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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래 의왕새마을금고 이사장 “고객께 받은 사랑… 사회공헌으로 보답”

임진흥 기자   2017년 12월 08일(금)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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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주민 위한 아낌없는 나눔·봉사
더불어 사는 세상 ‘따뜻한 금융’ 실천
의왕시 발전 이끄는 우수 금고로 선정

▲ 이병래 이사장
“지역 사회 공헌 사업을 통해 의왕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는 금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로 최근 행안부장관상을 받은 의왕새마을금고 이병래 이사장(58)은 “웃음과 희망을 주는 좋은 이웃으로 회원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성원에 힘입어 의왕시 금융기관의 선두주자로 성장 발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의왕새마을금고는 의왕시와 연계해 철도축제를 비롯한 노인의 날, 음악회, 경로잔치, 동민 한마음 체육대회, 재향단체 행사지원, 1004 나눔, 문화의 밤 등을 지원하는 등 각종 사회공헌사업을 지원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사회공헌 우수새마을금고로 선정됐다. 

특히 옥상에 수영장을 갖춘 자체건물의 어린이집에서 야외 자연체험학습장의 현장학습 위주로 1997년부터 문화복지후생사업을 운영하면서 어린이들의 리더십 교육을 통한 글로벌 성공리더를 보육하는 지역사회 아동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또 지난 5월 5천만 원을 들여 부곡스포츠센터 2층에 더 플러스 카페를 열어 고령화 사회를 대비한 어르신에게 노후준비 일자리를 제공하고 발달장애인이 자립할 수 있도록 하며 결혼 이민자가 지역사회에 적응할 기회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15명의 일자리창출 효과를 거뒀다.

▲ 지난 10월 회원 1천여 명과 함께 전남 완도 소안도에서 실시한 마운틴투어에서 이병래 이사장과 직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의왕새마을금고 제공)
▲ 지난 10월 회원 1천여 명과 함께 전남 완도 소안도에서 실시한 마운틴투어에서 이병래 이사장과 직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의왕새마을금고 제공)
전국에서 초대형 새마을금고로 발전한 의왕새마을금고는 본점과 고천지점, 오전지점, 부곡지점, 청계포일지점 모두 자체건물이며 복지사업의 하나로 리틀훼밀리 어린이집과 로얄훼밀리 사우나, 의왕신안우편취급국을 직접 운영하고 있다. 또 산악회(마운틴투어) 및 회원들이 이용할 수 있는 로얄하이테커 대형버스를 운영해 직ㆍ간접적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최신시설과 편안한 휴식공원을 갖춘 여자사우나와 남자사우나를 층별로 나눠 직접 운영, 연간 16만 명이 사우나를 이용하고 있으며 각 지점 영업 창구에서 할인가격으로 입욕권과 이발권을 구입해 싸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우편취급국을 직접 운영해 일반우편과 등기(일반ㆍ빠른), 소포, 내용증명, 민원우편, 우체국 쇼핑, 국내우편 및 국제우편소포, 국제특급 우편물을 취급하고 있다.

이 이사장은 “지역사회공헌사업지원으로 의왕새마을금고의 이미지가 상승해 본점과 고천ㆍ오전ㆍ부곡ㆍ청계포일지점 등에서 12월 현재 총자산 9천815억 원, 거래자 7만3천865명(회원수 3만5천320명)으로 의왕지역 금융기관의 선두주자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며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지역발전에 큰 축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의왕=임진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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