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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도희, 내년 하반기 개봉 영화 ‘아지트’ 주연 발탁…갑질에 맞서는 세영役

박화선 기자   2017년 12월 07일(목)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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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도희
▲ 배우 도희
뛰어난 연기력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도희가 영화 ‘아지트’에 주연으로 발탁됐다.

영화 ‘아지트’는 전라북도와 (사)전주영상위원회의 전북문화콘텐츠 융복합 사업 제작지원 작품으로 편의점에 모인 평범한 소시민들이 ‘갑질’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자경단이 되는 이야기를 그려낸다.

도희는 ‘세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극 중 ‘세영’은 무심하고 시크한 표정을 가진 편의점 알바생으로 당돌하고 영리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다소 버릇없고 무모한 면도 있으나, 무리 중 가장 용감하고 거침없는 행동을 보인다.

한편, 도희가 주연을 맡은 영화 ‘아지트’는 2018년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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