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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상승 탓 셀프 열풍

조태형 기자   2018년 01월 08일(월)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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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이 주유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1월 기준 전국 1만2천500여 개의 주유소 중 셀프주유소는 2천여 개에 달하며, 인건비 부담에 따라 올해 1천여 개의 주유소가 셀프주유소로 전환할 것으로 보고 있다. 조태형기자
▲ 올해부터 최저임금이 대폭 인상함에 따라 ‘셀프’점포가 늘고 있다. 7일 성남의 한 셀프 주유소에서 고객이 직접 주유하고 있다. 수원의 한 패스푸드점에 무인주문기가 등장해 있다. 주유업계에서는 인건비 부담에 따라 앞으로 1천여 개의 주유소가 셀프 주유소로 전환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유명 패스트푸드 체인점은 무인주문기 도입 점포를 전체 430개의 매장 중 절반이 넘는 250개까지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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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부터 최저임금이 대폭 인상함에 따라 ‘셀프’점포가 늘고 있다. 7일 성남의 한 셀프 주유소에서 고객이 직접 주유하고 있다. 수원의 한 패스푸드점에 무인주문기가 등장해 있다. 주유업계에서는 인건비 부담에 따라 앞으로 1천여 개의 주유소가 셀프 주유소로 전환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유명 패스트푸드 체인점은 무인주문기 도입 점포를 전체 430개의 매장 중 절반이 넘는 250개까지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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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부터 최저임금이 대폭 인상함에 따라 ‘셀프’점포가 늘고 있다. 7일 성남의 한 셀프 주유소에서 고객이 직접 주유하고 있다. 수원의 한 패스푸드점에 무인주문기가 등장해 있다. 주유업계에서는 인건비 부담에 따라 앞으로 1천여 개의 주유소가 셀프 주유소로 전환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유명 패스트푸드 체인점은 무인주문기 도입 점포를 전체 430개의 매장 중 절반이 넘는 250개까지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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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저임금 대폭 인상에 따른 “셀프” 점포가 늘고 있다. 수원의 한 패스트푸드 매장에서 시민들이 무인주문기를 이용해 주문하고 있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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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저임금 대폭 인상에 따른 “셀프” 점포가 늘고 있다. 수원의 한 패스트푸드 매장에서 시민들이 무인주문기를 이용해 주문하고 있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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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저임금 대폭 인상에 따른 “셀프” 점포가 늘고 있다. 수원의 한 패스트푸드 매장에서 시민들이 무인주문기를 이용해 주문하고 있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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