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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녀석들: 악의 도시’ 김무열 죽음, 예측불가 충격 전개! 새로운 판 시작되나

박화선 기자   2018년 01월 08일(월)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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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N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
▲ OCN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 김무열의 죽음으로 의문투성이의 새로운 판이 시작됐다. 김무열이 죽음을 맞이하면서까지 알아낸 진실은 대체 무엇일까.

지난 7일(일) 방송된 OCN 오리지널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 8회  방송에서는 전 사무관 살해 사건을 수사하던 노진평(김무열)이 자동차 사고로 죽었다. 

단독 수사에 나섰던 우제문(박중훈)을 비롯하여 김윤경(정하담) 실종과 양필순(옥자연) 살해 사건을 각각 조사하던 허일후(주진모)와 장성철(양익준). 그리고 자취를 감췄던 한강주(지수)까지 ‘나쁜녀석들’은 뜻밖의 장소에서 다시 모이게 되며 예측불가의 전개가 다시 펼쳐졌다.

“배상도 시장한테 뇌물 준 적 없습니다. 뇌물 준 사람은 따로 있습니다. 이명득 서원지검장, 그 분한테 줬습니다”라는 조영국(김홍파)의 발언에 구속 수사가 시작됐다. 이에 이명득(주진모)은 10년 형을 받았고 반준혁(김유석)은 새 서원지검장으로 승진하여 특수 3부를 설립했다. 노진평은 전 사무관을 죽이라고 지시한 진범을 끝까지 찾기 위해 특수 3부에 들어가기로 했지만 우제문은 끝내 합류를 거절했다.

하지만 “끝까지 한 번 가보려고요. 제가 아니면 누가 합니까”라며 환하게 웃던 노진평에게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사건이 발생했다. 어두운 골목길에서 “회사 사람들 아무도 믿지 마세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저도 어느 선까지 개입된 건지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특수 3부 사람들 이번 일에 분명히!”라며 우제문에게 음성메시지를 남기던 노진평이 누군가의 차에 치여 죽게 된 것. 차에서 내린 의문의 남자를 바라보며 “맞네”라고 말하는 그의 마지막 모습은 안타까움과 의문을 남겼다.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 매주 토, 일 밤 10시 20분, OCN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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