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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신간도서] 보편적 정신 外

경기일보   2018년 01월 11일(목) 제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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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별다방
보편적 정신/김솔 著/민음사 刊
<보편적 정신>은 독특한 알레고리와 메타포로 우리가 우리를 인간으로 부를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은 끝내 덧붙이고 있다. 작가가 확보한 독보적 스타일과 상상력은 이번 작품을 통해 보다 묵직한 질문으로 진화한다. 이 책은 붉은 페인트의 비밀은 무엇인지, 회사는 왜 소멸해 가는지 등의 모든 의문을 인간의 보편적 정신이라는 답을 향해 나아간다. 값1만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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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설모와 놀다/이기범 著/북인 刊
이기범 시인의 시집 <청설모와 놀다>는 세월호에 바치는 헌시가 시집 곳곳에 쓰여있다. ‘젖은 필통’, ‘4월은’ 등이 그것이다. 세월호의 도시 안산시민인 이기범 시인도 예외가 아닌 크나큰 슬픔과 절망에 빠진 이들 중 한명이다. 대한민국의 아픔 등 시인이 ‘눈물로 쓴 시’들을 시집에 담았다. 값 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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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별 다방/ 김학주 著/창연출판사 刊
김학주 시인에게 커피는 지상 명령어다. 시상의 원천이며 감로수 또 키워드다. 이번 시집은 ‘사랑별 다방’에서 위로와 자가 힐링의 커피를 조제하고 마시며 자생력의 시를 쓴듯 차분하다. 시집으로 지난 시절, 다방에서 커피 한 잔 시켜놓고 누군가를 기다려본 기억을 떠올릴 수 있다. 값 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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