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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속한 한파’…노점상의 애환

조태형 기자   2018년 01월 11일(목)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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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발령된 10일 수원 남문시장에서 한 노점 상인이 추위를 견디기 위해 온몸을 꽁꽁 싸맨 채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상인은 “날씨가 춥지만 과일 특성상 신선할 때 판매해야 하고 벌이를 위해 장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태형기자
▲ 경기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발령된 10일 수원 남문시장에서 한 노점 상인이 추위를 견디기 위해 온몸을 꽁꽁 싸맨 채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상인은 “날씨가 춥지만 과일 특성상 신선할 때 판매해야 하고 벌이를 위해 장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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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발령된 10일 수원 남문시장에서 한 노점 상인이 추위를 견디기 위해 온몸을 꽁꽁 싸맨 채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상인은 “날씨가 춥지만 과일 특성상 신선할 때 판매해야 하고 벌이를 위해 장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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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발령된 10일 수원 남문시장에서 한 노점 상인이 추위를 견디기 위해 온몸을 꽁꽁 싸맨 채 손님을 기다리며 수입을 세고 있다. 상인은 “날씨가 춥지만 과일 특성상 신선할 때 판매해야 하고 벌이를 위해 장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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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발령된 10일 수원 남문시장에서 한 노점 상인이 추위를 견디기 위해 온몸을 꽁꽁 싸맨 채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상인은 “날씨가 춥지만 과일 특성상 신선할 때 판매해야 하고 벌이를 위해 장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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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발령된 10일 수원 남문시장에서 한 노점 상인이 추위를 견디기 위해 온몸을 꽁꽁 싸맨 채 비닐 봉지로 찬 바람이 들어오는 발을 감싸고 있다. 상인은 “날씨가 춥지만 과일 특성상 신선할 때 판매해야 하고 벌이를 위해 장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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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발령된 10일 수원 남문시장에서 한 노점 상인이 추위를 견디기 위해 온몸을 꽁꽁 싸맨 채 비닐 봉지로 찬 바람이 들어오는 발을 감싸고 있다. 상인은 “날씨가 춥지만 과일 특성상 신선할 때 판매해야 하고 벌이를 위해 장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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