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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지역사회 시민의식 향상에 기여’법교육 실시

김경희 기자   2018년 01월 12일(금)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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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교대부설초 학생 대상 아동학대예방교육

법무부 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관할구역인 인천시 계양구·서구·강화군 내 일반시민 및 학생 1만9천여명에게 총 180차례에 걸쳐 법교육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11일 밝혔다.

지역내 초중고 학생·교사·학부모·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아동학대·학교폭력·성폭력 예방교육 및 배려질서교육 등 ‘찾아가는 법교육’을 통해 시민의식 향상에 기여했고, 특히 현장경험이 풍부한 법무부 소속 직원이 직접 강의해 생생한 교육이라는 호평을 얻었다.

또 중학교 자유학기제의 일환으로 법무공무원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청소년들에게 법무공무원에 대한 이해 증진 및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해 교육부로부터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을 받기도 했다.

이와 함께 계양구청 평생학습관, 계양여성회관, 계산노인문화센터에 변호사가 강사로 참여하는 시민로스쿨 및 무료법률상담소를 개설, 운영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 김태호 소장은 “최근 사회적 관심이 커지는 아동학대 예방 등 범죄취약계층에 대한 다양한 법교육을 앞으로도 지속 전개해 지역사회에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경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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