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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송도소방서, 펌뷸런스 출동시스템 운영

김경희 기자   2018년 01월 12일(금)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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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송도소방서는 10일부터 중증 응급환자에게 신속한 구급서비스 제공과 현장 활동 중인 구급대원의 보호를 위해 펌뷸런스 출동시스템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펌뷸런스는 소방펌프차(Pump)와 구급차(Ambulance)를 합성한 용어로 소방펌프차에 기본적인 구급장비를 장착해 구급 현장에 두 차량을 동시에 출동시켜 신속한 응급처치를 제공하거나 구급대원들의 안전사고 방지 등 구급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된 출동 시스템이다.

송도소방서는 미래119안전센터, 신송119안전센터의 소방펌프차를 펌뷸런스로 지정해 관할 구급차의 출동 공백이 발생할 경우나, 심정지 환자 등 촌각을 다투는 구급현장에 투입해 응급상황에 보다 신속한 대응으로 중증응급환자 생존율을 높일 계획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펌뷸런스 출동시스템 운영으로 촌각을 다투는 응급환자에게 신속한 응급서비스를 제공하고, 구급차 공백에도 적절한 구급출동이 이뤄질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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