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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산책] 홍문종, “전문대학 ‘수업연한 다양화’ 추진”

정금민 기자   2018년 01월 12일(금)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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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문종
자유한국당 홍문종 의원(의정부을)은 전문대학 수업연한 다양화를 위한 ‘고등교육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12일 밝혔다.

현행법은 지난 1979년 전문대학 출범 이후 현재까지 전문대학의 수업연한을 2~3년으로 제한하고 있어 산업기술고도화와 지식기반 사회의 수요에 맞는 인력 배출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왔다.

개정안은 제한돼 있던 전문대학의 수업연한을 학과 및 전공의 직무 분야에 따라 1년 이상 4년 이하로 다양화하고 직업교육 강화 및 활성화, 적성과 소질에 따라 직업교육을 선호할 수 있는 직업교육경로 구축 등 능력중심사회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했다.

홍 의원은 “독일·미국 등 선진국의 경우 고등직업교육기관의 수업연한이 다양화 돼있고, 학위 또한 준학사부터 석사학위까지 수여하고 있다”며 “그러나 우리나라 전문대학은 전문학사 중심으로 운영돼 직업교육 글로벌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김재민 · 정금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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