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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 장착한 애니메이션 영화 ‘겨울왕국 무민’, ‘패딩턴2’ 2월 극장가 찾아온다

허정민 기자   2018년 02월 02일(금) 제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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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왕국의 무민
▲ 겨울왕국의 무민

귀여움을 한껏 장착한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무민>, <패딩턴2>가 2월8일 동시에 극장가를 찾아온다. 오는 8일 개봉하는 국민 캐릭터 ‘무민’의 오리지널 영화 시리즈 <겨울왕국의 무민>은 겨울이 찾아온 무민 골짜기에서 무민과 친구들의 특별한 겨울나기를 그린 새해 첫 해피 애니메이션이다.

핀란드 대표 작가 토베 얀손의 동화를 원작으로 펼쳐지는 무민 가족과 친구들의 이야기는 전 세대 관객들의 마음 속 따스한 온기를 불어넣기 충분하다. 

여기에 할리우드 스타 빌 스카스가드와 <툼레이더>로 돌아온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각각 무민과 무민의 친구 리틀 미이로 변신,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귀엽고 통통 튀는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다. 한국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 무민과 화려한 더빙 캐스팅으로 주목받고 있는 <겨울왕국의 무민>은 8일 전국 메가박스에서 개봉한다.

패밀리 추격 어드벤처 영화 <패딩턴2>도 같은날 개봉한다. <패딩턴2>는 런던 생활 3년 차 자칭 알바 마스터가 된 마성의 귀염둥이 ‘패딩턴’이 도둑으로 몰려 감옥에 갖히는 ‘곰생’ 최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벌이는 애니메이션 영화다. 패딩턴은 새로운 감옥수들과 브라운 가족의 도움으로 탈출을 감행한다. 진짜 범인 피닉스를 찾기 위한 털 날리는 추격을 시작하며 영화는 정점으로 달한다. 

영화는 지난 2015년 개봉한 <패딩턴>의 두 번째 이야기로, 오랜 기간 사랑 받은 영국의 국민 동화 ‘패딩턴 베어’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마성의 캐릭터 패딩턴의 업그레이드된 매력과 볼거리를 영화에 가득 담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팝업북’이라는 소재로 영국의 랜드마크를 한 편의 동화 같이 표현한 기발함은 물론 감옥 및 기차 위에서 펼쳐지는 긴장감 넘치는 장면들은 기존 패밀리 영화와는 다른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는 영국에서 박스오피스 3주간 1위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흥행을 기록했다,

▲ 패딩턴2
▲ 패딩턴2


허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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