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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하차 ‘리턴’, 상승세 꺾였다! 오대환에 멱살잡힌 고현정 법정신 ‘최고 1분’

박화선 기자   2018년 02월 11일(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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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리턴’
▲ SBS ‘리턴’
수목드라마 ‘리턴’ 몰아보기를 월화드라마 시간대에 편성하면서까지 SBS가 더 많은 시청률 상승을 도모했지만 안타깝게 주인공 고현정 하차설과 함께 ‘리턴’ 시청률 상승세가 꺾였다.
 
TNMS (전국 3200가구, 약 9천명 조사) 미디어 데이터에 따르면 매 방송 시마다 2회차로 나누어 방송하는 ‘리턴’ 2월 7일 13회 전국 시청률은 10.4%, 14회 시청률은 12.6%로 지난주 2월 1일 11회 시청률 11.2%, 12회 시청률 12.7% 보다 각각 낮았다.
 
‘리턴’은 지난 1월 17일 전국 시청률 6.6%로 시작했지만 회를 거듭하면서 시청률 상승세를 타면서 지난 주 12회에서는 12.7%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리턴의 최고 1분 시청률은 하차 설에도 불구하고 고현정이 차지해 주목을 끌었다. 고현정이 법정 신에서 김정수 역의 오대환에게 멱살을 잡힌 채 맹렬한 눈빛 연기를 선보이는 장면에서 시청자들의 채널 고정과 함께 순간 시청률이 14.2%까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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