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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헐크 남편이 아들 멱살잡이? #핸드폰중독 엄마 #술독에 빠진 남편

박화선 기자   2018년 02월 12일(월)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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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352회 홍석천, 왁스, 홍진영, 구구단 하나 & 미나
▲ KBS2 ‘안녕하세요’ 352회 홍석천, 왁스, 홍진영, 구구단 하나 & 미나
12일 방송될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352회에 홍석천, 왁스, 홍진영, 구구단 하나 & 미나 등이 출연해 함께 고민을 들어본다.

결혼 7년차인 30대 여성은 남편때문에 고민이란다. “야! 니는 다 잘 하는 줄 아나?” 연애 때는 그렇게도 꿀 떨어지던 남편이 이제는 헐크처럼 변했다고.
 
발로 TV를 부시고, 금쪽같은 아들 멱살까지 잡는 일까지 있었다는데.

10대 남학생은 엄마 때문에 힘들다고 하소연이다. “엄마 바쁘니까 인터넷으로 검색해!” 엄마는 숙제를 도와달라고 해도 종이접기를 같이 하자고 해도 핸드폰 하느라 정신없다고.
 
밤새 울리는 깨톡 소리에 잠을 잘 못자, 다음 날 학교에 지각까지 했다고. 엄마와 핸드폰은 헤어질 수 있을까?

남편 걱정에 매일 밤을 지새운다는 40대 여성. “여보세요~ 딸꾹! 밥 다 뭇다! 금방 갈게” 말만 집에 온다 하고선 4차, 5차 술자리는 기본.
 
새벽부터 달리기 시작해 늦게는 다음날 오후 5시에 집에 들어온 적도 있다고.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352회는 12일(월요일) 밤 11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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