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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오는 18일까지 경기옛길 ‘청년기자단’ 모집

송시연 기자   2018년 02월 13일(화) 제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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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이 오는 18일까지 경기옛길 ‘청년기자단’을 모집한다.

경기옛길 청년기자단은 경기도내의 문화유산, 문화시설, 지역축제 등 다양한 문화자원을 직접 취재하고 소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평소 역사와 문화에 관심 있는 20대 청년들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자신이 직접 쓴 자유 기사를 심사해 선발한다. 오는 20일 합격자를 발표하고, 23일 발대식을 진행한다.

선발된 기자들에게는 활동 수료증을 지급한다. 우수 활동자는 표창장 및 상품을 수여한다. 아울러 각계의 전문가들을 초빙한 멘토와의 대화 참가 기회가 주어진다.

지원 서류 양식은 경기옛길 공식 홈페이지(ggoldroad.ggcf.or.kr) 및 경기문화재단, 경기학연구센터 홈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다.

한편, 경기도를 비롯해 도내 13개 시ㆍ군이 운영하고 있는 경기옛길은 조선시대 실학자 신경준이 1770년에 집필한 <도로고>에서 언급돼 있는 6대로(삼남로 · 의주로 · 영남로 · 강화로 · 경흥로 · 평해로)를 기반으로 조성된 역사문화탐방로다.

송시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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