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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레이크’ ‘소란’ ‘멜로망스’, 밸런타인데이(14일)에 성남 총출동

송시연 기자   2018년 02월 13일(화) 제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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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란
▲ 소란


이번 밸런타인데이(14일)에는 사랑하는 연인이나 친구와 콘서트 한 편 보는 것은 어떨까. 초콜킷 같은 달달한 공연이 성남을 찾는다.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는 이날 <러브 발렌타인 콘서트>가 열린다. 이날 콘서트에는 부드러운 음색과 하모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데이브레이크’와 ‘소란’, ‘멜로망스’가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 데이브레이크
▲ 데이브레이크

2016년 “내 맘을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hey~”라는 가사가 인상적인 노래 <들었다 놨다>로 큰 사랑을 받은 데이브레이크는 팝을 기반으로 록,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그들만의 스타일로 녹여내고 있다. 2007년 데뷔앨범 을 발표하자마자 2009년 EBS 헬로루키로 선정됐다. 2010년에 발표한 <좋다>는 단숨에 주목을 받으며 페스티벌 섭외 1순위 밴드로 거듭, 각종 드라마 OST참여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는 대세 밴드로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

지난해 <너를 공부해>로 이름을 알린 소란은 편안한 멜로디와 세밀하며 사랑스러운 소란식 가사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국내 정상급 밴드다. 소란만의 브랜드 공연과 페스티벌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믿고 보는 웰메이드 ‘소란’으로 평가받는다.
▲ 멜로망스
▲ 멜로망스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멜로망스는 소중한 추억을 담담히 담아내는 목소리 김민석과 포근한 소리로 따뜻한 사랑을 연주하는 피아노 정동환으로 구성된 감성듀오다. 2015년 3월 첫 미니앨범 을 발매해 활동을 시작한 후, 단독공연 매진, 페스티벌 러브콜 1순위 등 평단과 대중의 고른 지지를 얻으며 음악 신의 대세 듀오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발표한 <선물>은 단 한번의 방송 출연 이후 음원 차트 148위에서 1위로 등극하며 역주행 궤도를 그려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공연에서는 이들의 히트곡을 비롯해 숨겨진 노래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송시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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