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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고양시 홍보부스 인기짱!

김상현 기자   2018년 02월 14일(수)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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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평창동계올림픽’  현장에서 지자체 처음으로 운영 중인 고양시 홍보부스가 인기리에 운영 중이다. 사진은 '고양고양이' 고양시 캐릭터와 사진을 찍는 최성 시장과 국내외 관광객 모습(사진제공=고양시청)
▲ ‘2018평창동계올림픽’ 현장에서 지자체 처음으로 운영 중인 고양시 홍보부스가 인기리에 운영 중이다. 사진은 '고양고양이' 고양시 캐릭터와 사진을 찍는 최성 시장과 국내외 관광객 모습(사진제공=고양시청)

고양시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평창 현지에 지자체 처음으로 설치한 고양시 홍보부스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개·폐회식이 열리는 평창올림픽스타디움 인근의 대관령눈꽃축제장 안에 지난 8일 시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운영 중이다.

시 홍보부스에는 꽃의 도시 ‘고양’ 알리기, 해시태그 통한 고양 오리온 프로농구단 사인볼 받기, 고양 스타필드 ‘스포츠몬스터’ 협찬 아이스브레이킹 스테퍼 게임, 고양시풍물놀이패 십이체풍물연희단 풍악놀이 등이 진행되고 있다.

짐 케리씨(46ㆍ캐나다)는 “캐나다선수들을 응원하고자 평창에 왔다가 고양시 홍보관을 찾았다”면서 “다음에는 고양국제꽃박람회 등 꽃의 도시 고양시에서 열리는 행사에 꼭 가보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장미란 역도선수가 지난 ‘2009고양세계역도선수권대회’에서 기록한 용상 세계최고기록 187㎏과 같은 무게를 체험해 보는 프로그램과 ‘2014소치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조해리 선수의 팬 사인회에는 많은 사람이 몰리며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홍보부스는 오는 22일까지 운영되며 현재까지 2천 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갔다”며 “동계올림픽의 성공과 고양시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부스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 ‘2018평창동계올림픽’  현장에서 지자체 처음으로 운영 중인 고양시 홍보부스가 인기리에 운영 중이다. 사진은 지난 소치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조해리 선수의 팬사인회 모습(사진제공=고양시청)
▲ ‘2018평창동계올림픽’ 현장에서 지자체 처음으로 운영 중인 고양시 홍보부스가 인기리에 운영 중이다. 사진은 지난 소치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조해리 선수의 팬사인회 모습(사진제공=고양시청)

고양=김상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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