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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갈비전문점 소담골, '쌀밥이 맛있는 집'으로 선정

조성필 기자   2018년 02월 14일(수)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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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 송탄면 소재 갈비전문점 '소담골'이 '쌀밥이 맛있는 집'으로 선정됐다. 남창현 본부장을 비롯 차홍석 안중농협 조합장, 이원묵 농협중앙회 평택시지부장 등이 이날 현판식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농협 제공
▲ 평택시 송탄면 소재 갈비전문점 '소담골'이 '쌀밥이 맛있는 집'으로 선정됐다. 남창현 본부장을 비롯 차홍석 송탄농협 조합장, 이원묵 농협중앙회 평택시지부장 등이 이날 현판식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농협 제공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는 13일 평택시 송탄면에 있는 갈비 전문점 ‘소담골’ 을 ‘쌀밥이 맛있는 집’으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남창현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 차홍석 송탄농협 조합장, 이원묵 농협중앙회 평택시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소담골은 송탄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생산·가공하는 슈퍼오닝 경기미를 매월 400㎏ 이상 소비함으로써 쌀 소비촉진에 크게 기여, 이번에 ‘쌀밥이 맛있는 집’으로 낙점됐다.

지난해 처음 도입한 ‘쌀밥이 맛있는 집’ 선정사업은 고품질 우리 쌀로 지은 밥맛을 국민에게 널리 알려 쌀 소비 회복을 도모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함으로써 건강한 식생활 개선 및 쌀 판매 확대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작년 9월 평택시 안중농협 관내 ‘이창진가마솥 곰탕집’이 경기 1호점으로 추천됐으며, 현재까지 도내 총 26개의 식당이 선정됐다.

조성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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