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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천유장군-남유네 사회공헌활동협약…다둥이 엄마 남유숙 대표 어린이재단과 함께 의료지원 약속

손의연 기자   2018년 02월 14일(수)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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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유장군-남유네 사회공헌 협약식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는 건강보조식품 전문기업 천유장군-남유네와 지난 13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에서 사회공헌활동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마련한 후원금은 도내 아동을 위한 치료비와 생계비로 지원된다.

남유숙 천유장군-남유네 대표는 자녀를 4명 키우고 있는 다둥이엄마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취지에 공감해 협약을 맺게 됐다. 남 대표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은 공감하겠지만, 아이가 아플 때가 가장 힘들다”면서 “사업을 시작하면서 아픈 아이들을 돕는 일에 꼭 동참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진용숙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장은 “아이들을 사랑하는 진심이 느껴지는 감동적인 협약의 자리”라며 “아이들에게 진심이 전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유장군-남유네는 향후 도내 저소득층 어린이 중 질병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한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1948년부터 현재까지 국내외 58개국의 아동을 돕고 있는 글로벌 아동복지전문기관으로 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는 31개 시군에 거주하는 빈곤가정 아동 5천여명에게 매년 70억상당의 후원금 및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손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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