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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김민석, 빙속 男 1천500m ‘깜짝 동메달’…亞선수 최초

황선학 기자   2018년 02월 13일(화)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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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오후 강릉 스피드스케이트 경기장에서 열린 2018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에 출전한 김민석이 동메달이 확정되자 기뻐하고 있다.연합뉴스
▲ 13일 오후 강릉 스피드스케이트 경기장에서 열린 2018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에 출전한 김민석이 동메달이 확정되자 기뻐하고 있다.연합뉴스

고교를 막 졸업한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기대주’ 김민석(19ㆍ성남시청)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천500m에서 ‘깜짝 동메달’을 차지했다.

김민석은 13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천500m에서 1분44초93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키얼트 나위스(1분44초01), 파트릭 루스트(이상 네덜란드ㆍ1분44초01)에 이어 3위다.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천500m에서 메달을 딴 것은 한국 선수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체에서도 김민석이 처음이다. 5조에서 경기를 펼친 주형준(동두천시청)은 자신의 최고기록(1분46초12)에 근접한 1분46초65의 기록으로 17위를 차지했다.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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