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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준케이, 음주운전 적발…면허 정지 수준

성은희 기자   2018년 02월 14일(수)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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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돌 그룹 2PM의 멤버 준케이가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다. 2PM 준케이(사진=JYP엔터테인먼트)
▲ 아이돌 그룹 2PM의 멤버 준케이가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다. 2PM 준케이(사진=JYP엔터테인먼트)

지난 10일 오전, 2PM의 준케이가 서울 신사역 인근에서 음주 단속에 적발됐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074%로 면허 정지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준케이를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조만간 불러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준케이가 반성하고 있으며, 이미 계약이 체결된 일정을 제외하고 모든 활동을 중지하겠다"고 밝혔다.

준케이는 오는 19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헤드라이너쇼'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다. 군 복무 중인 옥택연을 포함해 오랜만에 2PM 완전체 무대를 볼 수 있는 기회였지만, 준케이의 음주운전 적발로 완전체 공연은 무산됐다. 

또 준케이는 오는 3월 21일 일본에서 솔로 앨범 발매와 함께 콘서트도 앞두고 있었던 상황이라 팬들의 실망감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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