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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 71회, 서도영 신다은 떠난 이유 알았다! “아버님은 어떤 분이셨어요?”

박화선 기자   2018년 02월 19일(월)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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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아침드라마 ‘역류’ 71회
▲ MBC 아침드라마 ‘역류’ 71회
19일 방송될 MBC 아침드라마 ‘역류’ 71회에서 준희(서도영)은 향미(정애리)에게 결국 알게될 일이었다며 더 숨기거나 하실 말씀은 없냐고 묻는다.

향미는 준희의 다그치듯 퍼붓는 질문에 눈물을 보이며 무슨 뜻이냐고 묻는다.

동빈(이재황)은 유란(김해인)에게 강회장(정성모)과 가깝게 지내더니 준희에 회사까지 욕심이 지나치다고 말한다.

유란은 인영(신다은)에게 넌 나를 끝까지 믿지 않는다며 니가 하루빨리 태연에서, 준희씨 옆에서 사라져줬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한편 준희는 인영이 아버지의 죽음 때문에 자신을 떠났다고 생각하고, 아버지는 어떤 분이었는지 묻는데…

MBC 아침드라마 ‘역류’ 71회는 19일(월요일) 아침 7시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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