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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소녀’ 미국공연 앞둔 김완선, 무대에 오르기 전 특별한 행동은? #제아 복근만들기

박화선 기자   2018년 04월 16일(월)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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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N ‘비행소녀’ 33회
▲ MBN ‘비행소녀’ 33회
16일 MBN ‘비행소녀’ 33회에서는 한국의 마돈나 김완선이 무대에 오르기 전 하는 ‘특별한 행동’이 공개된다.

지난주 방송에서 미국 공연을 앞두고 심각한 피부 트러블로 데뷔 32년 만에 최대 위기를 맞았던 김완선. 다행히 상태가 호전되어 예정대로 무대에 설 수 있게 되었다는데.

김완선이 완벽한 무대를 준비하기 위해 공연 전 하는 특별한 행동을 공개한다. 바로, 무대에 오르기 전 컵라면을 먹는 것. 그녀는 “컵라면을 먹고 난 뒤 속이 가장 편하다. 공연 날에는 내가 좋아하는 음식 딱 하나만 먹는다”라고 컵라면 사랑을 드러낸다.

가수 제아는 화보 촬영을 위한 복근 만들기에 도전한다. 화보 촬영 일까지 일주일이 남은 가운데, 제아는 김수혁, 김영광, 서인국 등의 몸 만들기를 도와준 김승현 트레이너를 찾아가 복근 만들기를 부탁한다.

하지만 파이팅 넘치는 초반 모습과 달리 금세 지친 모습을 보여 모두에게 웃음을 안긴다.

과연 제아는 복근을 장착한 채 화보 촬영에 임할 수 있을까? 

MBN ‘비행소녀’ 33회는 16일 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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