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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종국, 남동생들과 파스타 데이트… 母 "저러니까 장가 못가지"

신현승 기자   2018년 04월 28일(토)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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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운우리새끼' 김종국
▲ SBS '미운우리새끼' 김종국

‘미운 우리 새끼’ 김종국이 남동생들과의 오붓한 데이트로 어머니의 속을 뒤집었다.

29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남자 동생들의 대부(?)격인 김종국의 일상이 공개된다.

김종국은 6명의 덩치 큰 남동생들과 만나 파스타를 먹고 쇼핑을 하는 등 보통 커플들의 데이트 코스를 밟아 어머니의 한숨을 자아냈다.

특히 김종국의 어머니는 “여자친구랑 데이트하는 것도 아니고 저게 뭐냐”, "저러니까 장가를 못 가지"라며 안타까워했다.

그런가하면 김종국과 남동생들은 비명이 난무하는 의문의 장소로 향해 어머니들을 경악게 했다. 천하의 김종국마저 눈을 질끈 감으며 “혼자 못 있을 거 같다”며 공포에 질려 했고, 어머니들은 “대체 저런 데를 왜 갔냐”며 분노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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