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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오는 12일까지 전주 고사동 영화의 거리 일대 5개 극장 19개관에서

손의연 기자   2018년 05월 04일(금) 제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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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기니쿠 드래곤 개막작
▲ 야기니쿠 드래곤 개막작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오는 12일까지 전주 고사동 영화의 거리 일대 5개 극장 19개관에서 열린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의 슬로건은 ´영화 표현의 해방구´다. 이번 영화제 상영작 편수는 지난해 229편보다 늘어난 246편이다. 그중 장편 202편, 단편 44편이다. 월드 프리미어 작품은 장편 30편과 단편 31편을 합한 61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는 5편, 아시안 프리미어는 52편을 선보인다.

개막작은 재일 교포 정의신 감독의 <야키니쿠 드래곤>이다. 폐막작은 웨스 앤더슨 감독의 두번째 애니메이션 <개들의 섬>이다.

올해 프로그램 섹션은 국제경쟁, 한국경쟁, 한국단편경쟁, 프론트라인, 월드 시네마스케이프, 마스터즈,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 익스팬디드 시네마, 시네마페스트, 미드나잇 시네마, 시네마톨로지, 스페셜 포커스(디즈니 레전더리, 되찾은 라울 루이즈의 시간, 알렉세이 게르만 주니어, 시대의 초상) 등이다. 이번 스페셜 포커스 섹션에서 기획하는 디즈니 레전더리에서는 30편의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 개들의 섬 폐막작
▲ 개들의 섬 폐막작

영화제는 올해 ‘코리아 시네마 스케이프’로 양우석 감독의 <강철비>, 장준환 감독의 <1987>, 정지우 감독의 <침묵>, ´임순례 감독의 <리틀 포레스트>와 나홍진 감독의 <곡성> 등을 선정했다. 장편상업영화 기개봉작들 가운데 전주국제영화제를 통해 다시 한 번 새롭게 작품의 의미를 되새길 만한 작품들이 기다린다.

더불어 국내외 유망 감독들에게 영화 제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전주시네마프로젝트(JCP)´는 기존 3편에서 올해 5편으로 투자, 제작 편수를 늘렸다.

손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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