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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 남한산성아트홀이 준비한 공연 선물꾸러미

한상훈 기자   2018년 05월 16일(수) 제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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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가정의달 공연프로그램
▲ 5월가정의달 공연프로그램

광주도시관리공사(사장 임효균) 남한산성아트홀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선물을 준비했다.

어린이를 위한 특별기획 ‘광주소년소녀합창단의 합창뮤지컬 ‘피터팬과 후크선장’을 비롯, ‘2018 경기실내악축제’, 국악뮤지컬 ‘김영임의 소리 효’, 스테이지온 #2 그림으로 읽어주는 베토벤‘고갱 & 고흐’등으로 다양한 분야의 공연이 무대에 올려질 예정이다.

오는 22일 무대에 오르는 ‘피터팬과 후크선장’은 합창뮤지컬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세계명작동화 ‘피터팬’의 내용을 토대로 제작한 작품이다. 광주시의 대표적인 청소년 합창단인 광주시소년소녀합창단의 청아한 꿈나무들의 노래소리로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며 가정의 달 특집으로 무료예약으로 진행된다.

23일에는 음악감독 강동석과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펼치는 환상의 호흡, 클래식음악의 가장 정점을 이루는 실내악과 연주자들이 직접 들려주는 음악에 대한 해설로 구성된 ‘2018 경기실내악 in 광주’의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무대는 보다 풍성해진 프로그램과 해외연주자, 실내악의 대중화를 위한 다양한 시도까지 보다 친숙한 프로그램과 최고의 연주로 경기도민을 찾아가는 프로젝트로 남한산성아트홀에서 특별한 무대를 갖는다.

26일에는 어버이날을 기념해 ‘김영임의 소리 孝’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김영임의 소리 孝’공연은 국악에 드라마와 퍼포먼스를 가미한 국악뮤지컬이다. 국악공연으로는 유일하게 20여년간 130여개 도시 300회가 넘는 공연으로 객석점유율 92%, 누적관객은 110만을 넘어선 명실상부 명품공연브랜드 작품이다.

소리가 좋아 오직 소리만의 한 길을 걸어온 지 45년을 맞이한 전국투어 대장정 중 경기도 광주 공연은 세대와 세대를 잇는 어버이날 좋은 공연선물이 될 것이다.

30일 열리는 그림으로 읽어주는‘고갱vs고흐’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있는날 스테이지온 두 번째 프로그램이다. 음악을 들으며 미술작품을 보는 예술 융합프로그램으로 개성이 강한 두 화가 ‘고흐와 고갱’이 공동작업을 하며 창작과 갈등을 통해 서로가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에 대한 클래식 큐레이터의 명쾌한 해설과 TRIO 9이 들려주는 라이브 클래식 연주로 깊은 감동을 선사 할 것이다.

공연예매는 www.nsart.or.kr로 접속해 회원으로 가입한뒤 수수료 없이 예매하는 방법이 있으며, 보다 많은 문화혜택과 소식을 받고자 한다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남한산성아트홀을 검색하여 친구맺기 또는 남한산성아트홀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를 눌러 소식받기를 하면된다. (공연문의-남한산성아트홀 문화팀 760-4465~7)

광주=한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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