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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산中 하승우ㆍ김지영, 용인대총장기유도서 시즌 3관왕 등극

황선학 기자   2018년 05월 15일(화)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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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남중 48㎏ㆍ여중 +70㎏급서 동반 3번째 금메달

▲ 2018 용인대총장기 전국남녀중ㆍ고유도대회 남중부 48㎏급에서 우승한 하승우(안산 관산중ㆍ왼쪽 두번째)가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관산중 제공
▲ 2018 용인대총장기 전국남녀중ㆍ고유도대회 남중부 48㎏급에서 우승한 하승우(안산 관산중ㆍ왼쪽 두번째)가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관산중 제공

남자 경량급 ‘유망주’ 하승우와 여자 중량급 ‘기대주’ 김지영(이상 안산 관산중)이 2018 용인대총장기 전국남녀중ㆍ고유도대회에서 나란히 시즌 3관왕에 함께 올랐다.

‘3형제 유도家’의 막내 하승우는 15일 강원도 양구문화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첫 날 남중부 48㎏급 결승전에서 차승준(포항 동지중)을 허리곁치기 한판으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하승우는 올 시즌 순천만국가정원컵(3월)과 춘계중ㆍ고연맹전(4월) 우승에 이어 시즌 3개 대회를 연속 석권했다.

앞서 하승우는 8강전서 장성훈(전북중)을 상대로 누르기 절반에 이은 말아업어치기 절반을 묶어 한판승을 거둔 뒤 준결승전서는 송유성(도계중)을 한팔업어치기 절반과 밭다리 절반을 더해 한판으로 제치고 결승에 올랐다.

또 여중부 최중량급인 +70㎏급 김지영은 결승서 박지연(철원여중)을 누르기 한판으로 누르고 우승, 역시 순천만국가정원컵과 춘계중ㆍ고연맹전에 이어 시즌 3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지영은 앞서 8강서 최혜빈(북원여중)을 밭다리 절반, 준결승전서 오지희(전북중)를 발목받치기 한판으로 뉘고 결승에 진출했었다.

이 밖에 남중부 51㎏급 전단호(경기체중)와 45㎏급 정보현(인천 부평서중), +90㎏급 송진희(수원 권선중), 여중부 45㎏급 배진희(광명북중), 52㎏급 지가현(관산중)은 모두 준우승했다.

한편, 함께 열린 본경연대회에서는 화성 선인유도관의 김득수(잡기)ㆍ윤준서(받기)조가 메치기본서 우승했고, 굳히기본은 이현성ㆍ홍승연(선인유도관)조, 부드러운본은 김태환ㆍ홍성민(성남 분당유도관)조, 되치기본은 이강준ㆍ이승준(수원 영통유도관)조, 호신의본은 임재현ㆍ이규민(분당유도관)조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 2018 용인대총장기 전국남녀중ㆍ고유도대회 여중부 +70㎏급에서 우승한 김지영(안산 관산중ㆍ왼쪽 두번째)가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관산중 제공
▲ 2018 용인대총장기 전국남녀중ㆍ고유도대회 여중부 +70㎏급에서 우승한 김지영(안산 관산중ㆍ왼쪽 두번째)가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관산중 제공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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