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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텔레콤 오픈 골프, 17일 인천서 개막

한동헌기자   2018년 05월 16일(수)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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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 텔레콤오픈 2018

한국 남자골프 메이저대회인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SK텔레콤 오픈 2018’이 17일부터 20일까지 인천 영종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22회째인 이번 대회는 최경주를 비롯 미국프로골프(PGA), 일본프로골프(JGTO), KPGA에서 활약 중인 정상급 150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SK텔레콤은 이번 대회를 기념해 오는 19일 인천지역 초등학교 1~4학년 220명을 대상으로 ‘인천광역시장배 Cap Art 사생대회’를 개최, 우승자에게 대상 및 행복상 등을 시상하고 20일에는 대회 우승자와 착장식을 가진다.

또한 사생대회 참가비 등 적립한 기부금과 입장권, 대회모자 판매 수입금 일부를 사회단체 나눔활동에 기부하고, 참가선수와 갤러리들이 함께 ‘RED FRIDAY EVENT’를 개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골프 국가대표 후원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지역 특화사업으로 골프 박람회 및 전시회, 신차발표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적극 연계 유치 수도권의 많은 골프 갤러리 유입으로 인한 스포츠 MICE산업 발전이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동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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