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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모ㆍ허슬미, 용인대총장기유도, 남녀 고등부 체급 정상

황선학 기자   2018년 05월 16일(수)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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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각 남고 66㎏급 시즌 첫 Vㆍ여고 57㎏급 V2 달성

김태모(의정부 경민고)와 허슬미(의정부 경민IT고)가 2018 용인대총장기 전국남녀중ㆍ고유도대회에서 나란히 남녀 고등부 체급 정상에 올랐다.

김태모는 16일 강원도 양구문화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2일째 남고부 66㎏급 결승전에서 홍종현(제주 남녕고)을 맞아 안뒤축 절반을 따낸 뒤 상대가 지도 3개를 받아 반칙패를 하는 바람에 손쉽게 우승했다. 이로써 김태모는 올 시즌 춘계중ㆍ고연맹전(3월)과 YMCA대회(4월)에서 잇따라 준우승에 머물렀던 아쉬움을 말끔히 씻어내며 시즌 첫 패권을 안았다.

앞서 김태모는 32강전서 김도형(원광고)에 소매업어치기 절반, 16강전서 정선욱(우석고)에 꺾기 한판, 8강서 김지균(인천 송도고)에 누르기 한판, 준결승전서 같은 팀 안재홍을 한팔업어치기 한판으로 제치고 결승에 올랐다. 또 여고부 57㎏급 결승에서 허슬미는 강민정(삼정고)에 지도 3개를 빼앗아 반칙승을 거두고 시즌 2관왕에 올랐다.

춘계중ㆍ고연맹전 우승자인 허슬미는 이날 32강서 아라겸(충북체고)을 밭다리 한판으로 뉘고 상쾌하게 출발한 후, 16강서 한채민(부산체고)에 안다리 절반 두 개를 묶어 한판승, 8강서 배경은(경기체고)에 지도 3개 반칙승, 준결승전서 신주영(동지여고)에 밭다리 한판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 밖에 남고부 60㎏급 심재민(경기체고), 여고부 48㎏급 김은총, 52㎏급 구소정, 이도현(이상 경민IT고)는 3위에 입상했다.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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