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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문화유산] 인천시 중구 내동 성공회성당

경기일보   2018년 05월 17일(목) 제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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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구 내동 성공회성당은 인천시유형문화재 제51호로 지정됐다.

이 성당은 1890년 영국 해군 종군 신부였던 요한 주교 등 선교 동역자 6명이 인천에 들어와 1890년 9월29일 이 성당을 건립한 후 선교활동을 시작하였다.

1902년에는 한때 러시아 영사관으로 이용된 바 있다. 그러던 것이 6·25전쟁 때 소실됐으며 전쟁 이후 1956년 6월23일 복원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성당 건물은 개화기인 19세기 말에 건립된 성당으로 종교적으로는 물론이고, 건축학적으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건축물이다. 문화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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