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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18일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에 ‘참나무언덕 유채꽃 밭’ 개장

송시연 기자   2018년 05월 18일(금) 제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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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나무언덕 유채꽃밭 모습
▲ 참나무언덕 유채꽃밭 모습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에 나들이 장소로 그만인 ‘참나무언덕 유채꽃 밭’이 조성됐다.

18일 개장하는 약 9천917㎡(3천평) 규모로 조성된 유채꽃 밭은, 경기도기념물 제188호 삼리구석기유적지에 위치해 있어 문화적으로도 의미가 있는 곳이다. 유채꽃 밭은 한국도자재단이 오랫동안 유휴지로 활용이 미흡했던 참나무언덕 인근을 재정비하고, 경기도민들에게 좋은 추억거리를 제공하고자 올해 초부터 기획, 준비한 것이다.

유채꽃 밭에는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벤치뿐 아니라, 편지를 보낼 수 있는 우체통과 유명작가의 조각품 등을 함께 설치했다. 아울러 유채꽃 밭이 위치한 곤지암도자공원에는 경기도자박물관, 광주왕실도자기판매관 등 즐길거리도 다양하다.

재단은 이번 유채꽃밭 개장을 시작으로 목수국 군락지, 양귀비 군락지, 메밀밭, 해바라기 등을 심어 대규모 생태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정걸 재단 대표이사는 “4천여점의 유물이 발굴돼 역사적으로 의미있는 삼리구석기유적지에 조성된 참나무언덕 유채꽃 밭에 많은 분들이 찾아주길 바란다”면서 “도민들의 새로운 힐링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시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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