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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이 경기상상캠퍼스 내 창작자와 시민들을 위한 실험 공간 ‘M3’ 18일부터 시범 운영

송시연 기자   2018년 05월 18일(금) 제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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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이 경기상상캠퍼스 내 창작자와 시민들을 위한 실험 공간 ‘M3’을 18일부터 시범운영한다.

올해 시범운영하는 M3는 전문 창작자와 시민들의 창의력을 고취시킬 프로그램을 연구하고 실험하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건물명인 M3는 입체도형의 부피를 측정하는 공식에서 차용했다. 프로그램은 M3 건물과 공간 자체를 프로젝트 기획과 디자인을 위한 재료로 실험해 보는 , 다 장르/다매체/다원 예술 프로듀서/단체/그룹과의 협업을 추진하고 실험하는 , 시민들이 M3의 대표 공간인 ‘멀티벙커’를 자유롭게 접근, 이용하여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하는 , 국내외 유관기관 네트워크 구축과 교류를 구축하기 위한 등을 운영한다.

이날은 M3 전 공간을 활용해 오프닝 공연 <봄 그리고 하늘, MMM>도 진행한다. 공연은 공간의 구조와 관람객의 위치에 따라서 음악을 여러 가지 형태로 들을 수 있는 관객 이동형으로 진행된다. 지상 1층과 2층 옥상 층으로 이어진 8가지 공간인 #0부터 #7까지의 가야금 연주자들이 있으며 각 곳에 들어서는 순간 그곳만의 음악을 선보인다.

송시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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