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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영화제] "경쟁작 중 최고" 칸 달군 '버닝'

연합뉴스   2018년 05월 17일(목)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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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의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71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경쟁부문 초청 영화 '버닝'의 레드카펫 행사에서 이창동 감독(오른쪽)과 배우 유아인, 전종서, 스티븐 연, 이준동 제작사 대표가 나란히 서서 손을 흔들고 있다. 연합뉴스
▲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의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71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경쟁부문 초청 영화 '버닝'의 레드카펫 행사에서 이창동 감독(오른쪽)과 배우 유아인, 전종서, 스티븐 연, 이준동 제작사 대표가 나란히 서서 손을 흔들고 있다. 연합뉴스
▲ 16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칸 소재 뤼미에르 대극장의 이창동 감독 신작 '버닝'상영회에서 영화 제작자인 이종동과 출연진 스티븐 연, 전종서(왼쪽부터)가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 16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칸 소재 뤼미에르 대극장의 이창동 감독 신작 '버닝'상영회에서 영화 제작자인 이종동과 출연진 스티븐 연, 전종서(왼쪽부터)가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 16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칸 소재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신작 ''버닝'' 상영회에서 이 영화 제작진이 레드카펫 위에서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제작사 이준동 대표(왼쪽), 배우 스티븐 연, 전종서, 유아인 및 이창동 감독.
▲ 16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칸 소재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신작 '버닝' 상영회에서 이 영화 제작진이 레드카펫 위에서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제작사 이준동 대표(왼쪽), 배우 스티븐 연, 전종서, 유아인 및 이창동 감독.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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