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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태극전사들, 21일 서울광장서 출정식 갖고 여정 출발

황선학 기자   2018년 05월 17일(목)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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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러시아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의 출정식이 5월 21일 응원의 성지인 서울광장에서 열린다.경기일보 DB
▲ 2018 러시아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의 출정식이 5월 21일 응원의 성지인 서울광장에서 열린다.경기일보 DB

2018 러시아 월드컵에 나설 한국 축구 대표팀의 출정식이 오는 21일 오전 ‘월드컵 응원의 성지’인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오전 11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날 출정식은 손흥민(토트넘), 기성용(스완지시티) 등 월드컵을 앞두고 소집되는 28명의 선수가 특별 제작한 단복을 입고 나와 레드카펫과 무대에서 팬들에게 인사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 자리에는 역대 월드컵에서 활약한 차범근, 최순호, 홍명보, 서정원, 최진철, 이운재 등 한국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들이 참석해 후배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또한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가도 발표된다.

송기룡 대한축구협회 홍보마케팅실장은 “러시아 월드컵을 향한 대장정을 국민과 함께 시작한다는 의미로 출정식을 마련했다”라며 “축구팬들은 물론 점심시간을 이용해 서울광장 인근의 직장인들이 많이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참석하는 축구팬 1천 명에게는 러시아 월드컵 응원 슬로건 ‘We, The Reds!’가 적힌 머플러를 제공한다.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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